반응형 코로나1 정부, 20년 7월부로 해군 함정 수당 대폭 삭감 조치 20년 초, 중국 우한에서부터 시작된 COVID-19(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재정 지출로 인한 인건비 부족으로 대한민국 정부와 국방부는 7월 해군 위관급 장교들과 부사관들의 함정 수당을 대폭 삭감했다. 기존 한 달 최대 67시간을 인정해주었으나 지금은 해상근무 시 최대 38시간, 지상근무 시 최대 20시간의 초과근무 수당을 인정해주어 지급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모순된 조치라고 생각한다. 해군은 군의 특성 상,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6개월 배를 타고 바다 위에서 항해하며 생활한다. 이런 경우, 잠 자는 시간 빼고는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할 수 없고, 출퇴근 또한 할 수 없다. 취침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함정에서 보내는 시간을 다 포함해서 초과 근무 수당을 인정해줘도 모자랄 판에 열악한 환경에서 군인이라.. 2020. 10.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