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룟유다1 멸망의 자식 가룟 유다, 독을 머금은 배신자 전갈의 입맞춤! 그의 실체는? 그는 왜 유대 대제사장들 앞에서 굳이 예수님께 입맞춤을 했던 것일까? 충분히 "저 자가 예수다"라고도 말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분명 무언가를 상징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앞서 말하자면 이는 별자리인 전갈자리와 태양의 조우를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본문에서 자세히 알아보자. 우리 기독교인들의 관점에서 가룟 유다(Iscariot Judas)는 예수님의 제자 12명 중 1명으로써, 예수님을 은 30냥에 팔아 넘긴 장본인이며, 그의 독이 든 입맞춤을 시작으로 예수님의 고난은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에게 가룟 유다에 대한 인식은 좋지 않으며, 그는 그리스도를 배신한 자의 상징이다. 성경에는 그가 예수님을 팔고 죄책감에 자살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어 혹자는 최고의 저주를 받은 자라고 칭하기도 한다. 하지만,.. 2020. 10.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