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님5 요한계시록 4장, 24장로와 일곱 영과 네 생물의 실체! 교회를 다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요한계시록의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게 비유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해석하기가 난해하며, 기독교 목사들도 제각기 해석이 다르다. 기독교 주석 성경을 보면 알 수 있다. 재밌는 것은 이러한 기독교의 현실적으로 풀 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또 여러 이단들이 자신들만의 교리를 가지고 출현해 난잡한 논리와 궤변을 더해 짜맞추기식으로 요한계시록을 풀이해 신도들을 미혹한다. 이렇듯 현재 기독교 세계는 신의 구원이 중요하지 않게 됐다 누가 맞고 틀리냐의 이분법적 사고 방식으로 서로 죽이기 싸움이 벌어지는 난투극의 현장으로 전락했다. 한마디로 기독교식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졌다. 서로 뒤엉켜서 치고 박고 싸우고 비판과 비난이 난무하는 현.. 2020. 11. 18. 요한계시록 1장의 인자 같은 이, 다시 오는 재림 예수님은 오리온자리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재림하는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정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떠한 영체로 구름을 타고 오시는 건가? 아니면 육체에 신성한 영을 덧입으신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건가?그 상세한 설명은 사실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지는 않다. 인자하신 예수께서 그 모습이 어떠할지 자세히 기록하라고 제자들에게 일러주셨다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토록 모호한 상태의 신앙 속에서 헤매진 않았을 텐데 말이다. 자, 그런데 지난 번 종교와 천문 이야기 4탄에서 언급한 계시록 1장의 인자같은 이가 곧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간단하게 계시록 1장의 묘사는 오리온자리인 것을 언급했다. 또한 "오직 예수"를 통해 천국과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의 유래는 고대.. 2020. 11. 14. 기독교에서 "오직 예수, One way." 라는 말의 유래는 무엇일까? 본인은 개인적으로 복음성가와 Hillsong의 찬양을 매우 좋아했던 시절이 있다. 오직 예수와 동일한 멜로디의 영어 버전 "One way" 정말 듣기 좋게 만들어진 곡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한 번 이 찬양을 듣고 시작하기 위해 유튜브에서 Hillsong United와 예수전도단의 귀한 영상을 공유해왔다. 자신들이 진리요 길이라고 믿는 예수님을 찬양하고 이로써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행위는 매우 고결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멜로디와 가사까지 좋아 흥이 절로 난다. 유튜브 댓글에 보니 무신론자도 이 곡에 중독되서 외워서 부르고 있다는 사람도 있다. Hillsong은 솔직히 불렀던 찬양 대부분이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고 듣기 좋다. 훌륭하다. 한국의 CCM 복음성가 역시 예수전도단, 어노인팅 그리고 마커스워십 .. 2020. 10. 27. 마가복음 6장, 오병이어의 기적 그 뜻과 의미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번에는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 조차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 기독교인들의 신앙은 대체적으로 매우 맹목적이며 비논리적이다. 본인이 어렸을 적에 다니던 OO교회의 목사가 토요모임을 주관하면서 했던 질문과 그 대답이 10년이 훨씬 넘게 지났으나 이해가 가지 않았기에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다. 그가 묻기를, "너희는 예수님을 왜 믿느냐?"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믿는 것이다" 였다. 선택을 받았다나 축복이라나 뭐라 부연설명은 했으나 당시 이해는 되지 않았다. 하지만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는 그 분위기 속에서 어떠한 질문도 할 수 없었다. 이 사건은 나의 기억 속에서 오랫동안 남아 있다. 내가 어른이 되고 기독교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비로소 깨닫게 .. 2020. 10. 25. 요한계시록 22장의 하나님의 보좌와 생명나무는 천문이다?! 본인은 기독교 신자로써, 성경에 관심이 많다. 성경을 읽다 보니, 성경의 처음과 예수님의 탄생 그리고 마지막까지 하늘과 별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옴을 알 수 있었고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33년의 공생애를 다하고 돌아가신 예수님이 탄생했을 때도, 동방 박사들은 별을 보고 베들레햄을 찾아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한다. 이 박사들은 천문에 능한 사람들이 아니었겠는가? 요한계시록을 저술한 요한이라는 예수님의 제자도 계시록을 작성하며 계속 하늘을 본다. 하늘에 있는 천문을 봤던 것이다. 그런 즉, 성경은 천문에 대해 써놓은 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성경 66권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은 아직 풀리지 않은 예언서이다. 기성교회와 신천지를 비롯한 종교 단체들은 제각기 요한계시록을 해석.. 2020. 10. 23. 이전 1 다음 반응형